집값 급락 경고하더니 신고가 매각? LH 논란
집값 급락과 대출 규제를 경고하던 LH 사장이 본인 소유의 세종시 아파트를 14억 5,000만 원 신고가에 매각해 내로남불 논란이 일었습니다. LH의 부진한 착공 실적과 특혜 대출까지 자세히 살펴봅니다.
집값 급락 경고하더니 신고가 매각? LH 논란 더 읽기"
집값 급락과 대출 규제를 경고하던 LH 사장이 본인 소유의 세종시 아파트를 14억 5,000만 원 신고가에 매각해 내로남불 논란이 일었습니다. LH의 부진한 착공 실적과 특혜 대출까지 자세히 살펴봅니다.
집값 급락 경고하더니 신고가 매각? LH 논란 더 읽기"
8·3 세제개편안과 차등 대출 규제로 서울 아파트 매매 중 15억 이하 비중이 79%까지 급증했습니다. 정책대출이 쏠린 6억 이하 거래와 강남·강북 디커플링 현상을 분석합니다.